마젠토, 프레스타샵, 오픈카트, CS-CART의 템플릿 마켓 상황을 보면, 마젠토가 가장 앞서가고 있고, CS-CART가 가장 디자인이 떨어집니다. (선택옵션도 거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템플릿의 수준은, 프로그램 기능을 어느정도 따라가기 때문에, 최근의 대세가 마젠토임은 부정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러한 이커머스 솔루션 외에, 기존에 CMS와 COMMERCE를 결합한 시도들이 계속되어 왔는데, Joolma와 Drupal은 이용자층이 확대되지 않아, 템플릿 시장도 침체가 된 반면, 세계 최강의 블로그 툴인 워드프레스는 엄청난 이용자수 덕분에 커머스 결합 분야에서도 빠르게 발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의 테마들을 감상해보시죠. 이미지를 클릭하면 데모를 볼 수 있는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Room 09 Shop, WooCommerce 2.0.x 버전>
<Razzo, WooCommerce 2.0.x 버전>
템플릿들 중에 Retina Ready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애플의 디바이스들의 높은 해상도로 인해서, 이미지가 날카롭게 보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이즈가 2배 이상인 이미지(아이콘)를 사용할수 있게 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CSS등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사용)
위의 테마들을 구입한다고 바로 쇼핑몰이 되는 것이 아니고, WOO COMMERCE를 설치해야 합니다. 다만, 이러한 테마들은 WOO COMMERCE를 바로 사용할 수 있게 설정이 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워드프레스로 쇼핑몰을 만드는 것은 중규모 이하의 컨텐츠 중심사이트에서, 마젠토+WP 플러그인 사용은 전문 상품 판매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WOO COMMERCE의 기능이, 어떤 측면에서는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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